안녕하세요. 지란지교패밀리 CDO(Chief Dream Officer) 오치영입니다.
함께 일하는 분들은 제 이름과 직책을 줄여 ‘오디오’라고 부릅니다.
저는 1994년, 스물여섯의 나이에 대학생 창업으로 지란지교를 시작했습니다. 4명으로 출발한 회사는 2024년 창립 30주년을 맞았고, 지금은 한국과 일본의 20여 개 계열사, 700여 명이 함께하는 IT 솔루션 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.
2018년에는 창업 24년 만에 CEO 자리에서 물러나 CDO라는 새로운 역할로 조직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
저의 꿈은 지란지교가 더 많은 사람의 도전을 응원하는 ‘드림 플랫폼’이 되어, 지란지교패밀리를 100년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만드는 것입니다.
"The Journey is the Reward" — 여정이 보상이다.